강세·기준·약세 시나리오부터: 다이아몬드 스코어로 매수 바닥과 옵션 행사가를 정하는 법
강세·기준·약세 시나리오부터: 다이아몬드 스코어로 매수 바닥과 옵션 행사가를 정하는 법
TL;DR 한 종목을 사기 전에 강세·기준·약세 세 가지 가격 시나리오를 먼저 계산하세요. 다이아몬드 스코어(5 이상이면 양호, 샌디스크는 17.85)는 주식 매수자에겐 '바닥에서 줍는' 밸류에이션 하한을, 옵션 매도자에겐 0.15 델타 행사가 선택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이 조합이 샌디스크에서 연환산 107% ROI를 만들어 냈습니다.
올라갈 때만 계산하는 사람은 망한다
아마추어 투자자는 주가가 오르면 얼마를 벌지만 계산합니다. 저는 이게 파산으로 가는 편도 티켓이라고 단언합니다.
저는 거래를 실행하기 전에, 제 시스템이 세 가지 서로 다른 미래에 대해 수학을 돌리게 합니다. 강세 목표가, 기준 목표가, 그리고 약세 목표가입니다. 특히 약세 시나리오 — 경기가 식고 성장이 완전히 멈췄을 때 주가가 정확히 어디까지 빠지는지 — 를 미리 계산합니다.
이 약세 가격을 알아야 시장이라는 고기 분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정확한 하방 리스크를 모른 채 돈을 넣는 건, 눈을 감고 분쇄기에 손을 넣는 것과 같습니다.
다이아몬드 스코어: 헛소리 탐지기
샌디스크를 예로 들어보죠. 보안요원 앞에 세웠더니 포트리스나 장기 보유 자격은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전술 칸으로 들어갔습니다. 데이트는 하되, 결혼은 하지 않는 종목이라는 뜻입니다.
다만 우리는 추측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다이아몬드 스코어라는 자체 지표를 씁니다. 저는 이걸 궁극의 헛소리 탐지기라고 부릅니다. 샌디스크의 현재 다이아몬드 스코어는 17.85입니다. 5만 넘어도 좋은 점수인데, 17.85는 대단히 높은 수준이죠.
핵심은 변하지 않습니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시나리오, 즉 강세 논리 그 자체입니다. 그리고 강세 논리를 가장 잘 실행하는 방법은 그냥 그 주식을 사는 겁니다.
같은 점수, 두 가지 무기
다이아몬드 스코어가 강력한 이유는 같은 숫자가 두 부류의 투자자에게 서로 다른 무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 사용자 | 다이아몬드 스코어가 알려주는 것 | 실행 |
|---|---|---|
| 주식 매수자 | 정확한 밸류에이션 하한(바닥) | 큰 할인 구간에서 매수 진입 |
| 옵션 매도자 | 행사가 선택의 기준점 | 0.15 델타를 북극성으로 행사가 선택 |
주식을 사려는 사람에게 다이아몬드 스코어는 '여기서부터는 싸다'는 매수 바닥을 알려줍니다. 옵션을 파는 사람에게는 0.15 델타를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아 행사가를 고르게 해 줍니다.
샌디스크에서 이 정확한 전술적 실행이 만들어 낸 결과는 연환산 ROI 107% 이상입니다.
결국은 데이터 게임이다
오늘 핵심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첫째, 하이프를 사서 무작정 버티는 전략은 통하지 않습니다. 둘째, 단 1달러를 넣기 전에 강세·기준·약세 시나리오를 계산해 정확한 하방 리스크를 알아야 합니다. 셋째, 종목을 상위 티어에 유지하려면 끊임없는 포렌식 스트레스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이건 추측의 게임이 아니라 데이터의 게임입니다. 이 정도 수준의 기관급 플레이북을 직접 돌리려면 막대한 시간과 규율이 필요합니다. 직접 엔진을 만들 시간과 배경이 있다면, 만들어서 당신의 자본을 지키세요.
FAQ
Q: 다이아몬드 스코어는 몇 점부터 좋은 건가요? A: 5를 넘으면 양호한 수준입니다. 예로 든 샌디스크는 17.85로, 기준선을 한참 웃도는 점수입니다. 다만 점수가 높다고 해서 무조건 매수가 아니라, 그 종목이 어떤 직업(포트리스/전술 등)에 속하는지와 함께 봐야 합니다.
Q: 0.15 델타를 행사가 기준으로 쓰는 이유는요? A: 옵션 매도자 입장에서 0.15 델타는 행사 확률과 받는 프리미엄 사이의 균형점을 잡아 주는 기준점 역할을 합니다. 다이아몬드 스코어가 가리키는 밸류에이션 하한과 결합하면, 샌디스크 사례처럼 연환산 100%를 넘는 ROI 구조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Q: 약세 시나리오는 왜 그렇게 강조하나요? A: 상승만 계산하면 하방을 모른 채 베팅하는 셈이기 때문입니다. 경기가 식었을 때 주가가 어디까지 빠지는지를 미리 알아야, 폭락장에서도 패닉 매도 없이 포지션을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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