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하루 시총 증가 역대 최대: 6,780억 달러 계약 잔고가 말해주는 것
마이크로소프트, 하루 시총 증가 역대 최대: 6,780억 달러 계약 잔고가 말해주는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출 900억 달러(+18%), 애저 43% 성장, 계약 잔고 6,780억 달러(+84%)를 발표하며 주가가 10% 급등했습니다. 10년 가정으로 계산한 제 적정가 밴드는 363~883달러, 중간값은 571달러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하루 시총 증가 역대 최대: 6,780억 달러 계약 잔고가 말해주는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출 900억 달러(+18%), 애저 43% 성장, 계약 잔고 6,780억 달러(+84%)를 발표하며 주가가 10% 급등했습니다. 10년 가정으로 계산한 제 적정가 밴드는 363~883달러, 중간값은 571달러입니다.
오라클 52주 신저가: 백로그 6,380억 달러와 마이너스 현금흐름, 어느 쪽을 믿을 것인가
오라클은 계약 잔고 6,380억 달러(+363%)와 국방부 계약을 확보했지만 잉여현금흐름은 -230억 달러, S&P 신용등급은 BBB로 강등됐고 400억 달러 조달을 준비 중입니다. 제 10년 모델의 중간 적정가는 200달러입니다.
관심종목 65개를 세 층으로 갈랐다: 9%, 12%, 15% 기대수익률의 결정적 차이
관심종목 65개 중 가격이 계산 범위에 들어온 37개를 기대수익률로 줄 세워보니 14개는 연 9~10%, 13개는 11~15%, 10개는 15% 이상이었습니다. 층을 가르는 건 기업의 품질이 아니라 오늘 붙어 있는 가격입니다.
알리바바 $116, 제 계산으로는 최악의 경우도 $150입니다 — 강세·약세 논리와 8개 기둥 전부
제 가정으로 알리바바의 내재가치는 보수적 $150, 중립 $290, 낙관 $545가 나옵니다. 주가는 $116. 5년 평균 잉여현금흐름 $127.5억, 매출 대비 1.85배, PBR 1.7배라는 숫자와 규제·엔비디아 칩 접근 제한이라는 반대편을 함께 열어봤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는 풋을 팔고 알리바바는 그냥 삽니다 — 두 사례로 보는 현금확보 풋의 성립 조건
마이크로소프트는 제 가치 $370에 주가 $400, 8월 28일 만기 370 풋 프리미엄이 $7.70로 월 2%(연 25%)입니다. 알리바바는 이미 원하는 가격 아래라 풋을 팔 이유가 없습니다. 같은 전략이 한쪽에서만 성립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인텔 15년 만의 최고 성장, 그런데 왜 110억 달러 손실인가
인텔 분기 매출 161억 달러(+25%)로 15년 만의 최고 성장률, 컨센서스 15억 달러 상회. 그런데 같은 분기 회계상 손실은 110억 달러였고 12% 급등은 하루 만에 사라졌습니다. 125억 달러 평가손실의 정체와 900억 달러가 증발한 하루를 정리했습니다.
관심종목 65개를 세 층으로 갈랐다: 9%, 12%, 15% 기대수익률의 결정적 차이
관심종목 65개 중 가격이 계산 범위에 들어온 37개를 기대수익률로 줄 세워보니 14개는 연 9~10%, 13개는 11~15%, 10개는 15% 이상이었습니다. 층을 가르는 건 기업의 품질이 아니라 오늘 붙어 있는 가격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는 풋을 팔고 알리바바는 그냥 삽니다 — 두 사례로 보는 현금확보 풋의 성립 조건
마이크로소프트는 제 가치 $370에 주가 $400, 8월 28일 만기 370 풋 프리미엄이 $7.70로 월 2%(연 25%)입니다. 알리바바는 이미 원하는 가격 아래라 풋을 팔 이유가 없습니다. 같은 전략이 한쪽에서만 성립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인텔 84달러는 싼가 — 26년이 걸린 신고가가 알려주는 것
10년 가정(매출성장 5~11%, 마진 8~25%, 배수 13~23배, 요구수익률 9%)으로 돌린 인텔 적정가는 하단 15달러, 중간값 50달러, 상단 105달러였습니다. 애널리스트 낙관 전망을 그대로 써도 4년 뒤 주가는 80달러입니다. 지금은 83.76달러입니다.
잉여현금흐름 9배의 어도비 — 가정을 하나씩 깔고 계산한 적정가
시가총액 910억 달러, 작년 잉여현금흐름 103억 달러. 매출 성장률 3·6·9%, FCF 마진 37·40·43%, 출구 배수 18·21·24배를 넣고 10년 모델을 돌린 결과 적정가 범위는 400~890달러, 중간값 595달러가 나왔습니다.
제이미 다이먼이 "지금 가격엔 주식을 안 사겠다"고 말한 이유
자산 5조 달러 규모의 미국 최대 은행을 이끄는 제이미 다이먼이 현재 가격에서는 주식도 장기 국채도 사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그는 폭락을 예언한 게 아니라, 부채·지정학·끈적한 인플레이션이라는 세 개의 지각판을 지금 가격이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방부가 최대주주가 된 광산주: MP 머티리얼즈와 자석의 지정학
중국이 세계 희토류 자석 가공의 약 90%를 쥐고 있고, 미국 국방부는 MP 머티리얼즈의 최대주주가 되어 10년치 가격 하한과 신공장 전량 구매를 보장했습니다. 매출 2억 7,500만 달러에 아직 적자인 이 회사를 저는 광산주가 아니라 공장 건설 프로젝트로 봅니다.
S&P 500이 닷컴 버블 직전보다 비싸다 — 잃어버린 10년의 리스크
버핏 지수와 CAPE가 역사상 최고 수준에 근접했고, 시장/GDP 비율은 역사 평균 대비 약 140% 고평가 상태입니다. 이 구간에서 과거 10년 평균 수익률은 마이너스였습니다.
버핏 지표가 말하는 시장의 진실: 지금은 100년래 가장 비싼 구간입니다
시가총액 대비 GDP를 보는 버핏 지표가 지금 140~142% 고평가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1929년, 2000년과 비교한 역사적 데이터로 향후 10년 수익률이 왜 우려되는지 짚었습니다.
관심종목 65개를 세 층으로 갈랐다: 9%, 12%, 15% 기대수익률의 결정적 차이
관심종목 65개 중 가격이 계산 범위에 들어온 37개를 기대수익률로 줄 세워보니 14개는 연 9~10%, 13개는 11~15%, 10개는 15% 이상이었습니다. 층을 가르는 건 기업의 품질이 아니라 오늘 붙어 있는 가격입니다.
가장 미움받는 주식을 살 때 필요한 다섯 가지 — 그리고 내가 틀렸음을 인정할 단 하나의 조건
테리 스미스는 어도비를 걱정하고, 마이클 버리·오크마크·모니시 파브라이는 사고 있습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정반대에 서 있을 때 판단을 내리는 다섯 가지 원칙과, 미리 못 박아둬야 할 반증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45년 만에 가장 격렬한 모멘텀 붕괴: 지수는 멀쩡한데 칩 주식만 무너진 이유
S&P 500이 연초 대비 7% 오르며 사상 최고가 근처에 있는 동안 반도체 지수는 6월 고점 대비 24% 하락했습니다. 샌디스크 -53%, 인텔 -39%, 마이크론 -32%. 골드만삭스는 이번 모멘텀 되돌림을 45년 만에 가장 격렬한 움직임으로 측정했습니다.
칩에서 빠진 돈은 어디로 갔나: 무너진 반도체와 되살아난 소프트웨어
러셀 2000은 올해 약 19% 올랐고 동일가중 S&P 500은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저점 대비 데이터독 145%, 스노우플레이크 123%, 워크데이 42%, 어도비 40% 반등하는 동안 반도체 섹터는 약세장에 진입했습니다. 군중이 양쪽 끝에서 모두 틀렸던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메타, 실적 후 10% 급락: 매출 28% 성장과 잉여현금흐름 91% 증발 사이
메타의 분기 매출은 608억 달러로 28% 늘었지만 EPS는 6.18달러로 컨센서스 7.15달러를 밑돌았고, 잉여현금흐름은 1년 전 85억 달러에서 7억 8,400만 달러로 줄었습니다. 10년 가정으로 계산한 제 중간 적정가는 925달러입니다.
오라클 52주 신저가: 백로그 6,380억 달러와 마이너스 현금흐름, 어느 쪽을 믿을 것인가
오라클은 계약 잔고 6,380억 달러(+363%)와 국방부 계약을 확보했지만 잉여현금흐름은 -230억 달러, S&P 신용등급은 BBB로 강등됐고 400억 달러 조달을 준비 중입니다. 제 10년 모델의 중간 적정가는 200달러입니다.
관심종목 65개를 세 층으로 갈랐다: 9%, 12%, 15% 기대수익률의 결정적 차이
관심종목 65개 중 가격이 계산 범위에 들어온 37개를 기대수익률로 줄 세워보니 14개는 연 9~10%, 13개는 11~15%, 10개는 15% 이상이었습니다. 층을 가르는 건 기업의 품질이 아니라 오늘 붙어 있는 가격입니다.
알리바바 $116, 제 계산으로는 최악의 경우도 $150입니다 — 강세·약세 논리와 8개 기둥 전부
제 가정으로 알리바바의 내재가치는 보수적 $150, 중립 $290, 낙관 $545가 나옵니다. 주가는 $116. 5년 평균 잉여현금흐름 $127.5억, 매출 대비 1.85배, PBR 1.7배라는 숫자와 규제·엔비디아 칩 접근 제한이라는 반대편을 함께 열어봤습니다.